시대를 꿰뚫는 통찰... 적어도 백 년의 질곡을 겪은 일국의 역사 진로를 바꿔야할 사명이 걸린 "대선 후보"라면..이러한 통찰력이 최소한으로나마 존재한다는 흔적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뇨?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는 "변"을 늘어놓는 수준이라면.. 실망스러운게쥐.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