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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님과 유모씨의 토론이 흥미롭군요..
    마치 성미급한 진보주의자와
    조중동만 보는 고담대구 할배의 대화랄까~~~ ㅎ
    죄송합니다 제가 에둘러서 말하는습관이 안되어서..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2.11
  • 답글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죠.
    어느 분이 되셨든 부러 싸움,이간질 시키고 관전하시는 분에게는 언젠가는 반드시 몇십 곱절로 특송됨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모씨는 또 뭡니까?
    혀가 짧으십니까?
    좁쌀밥만 드셨읍니까?
    아님 손가락 한마디가 모자라십니까?

    그렇드래도 이건 아니죠.
    유모씨가 뭐야 ,, 유모씨가 ??!!
    어디서 이런 말이 있어요 ??

    어이 ,, 새씨 ! 하고 부르면 < 나 완죤히 새 됐어> 뭐 이렇게 되는겁니까??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2.12
  • 답글
    유모씨?
    다른 존칭과 대비하여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폼세가,
    에둘러 말하는데 서투르다는 것이 아닌 증거죠?

    별 이유 없이,
    남의 심장을 콕 찌르는 잔인함은
    결국 본인에게 무례하고 무자비하게 되돌아옵니다.
    그것도 곱배기로...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2.12
  • 답글 유모씨?,,,고약한 말버릇 하고는~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2.12
  • 답글 관전者를 관전하는것. 진짜 묘밀런가.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2.11
  • 답글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야 어쩔수 없고,
    직설적으로 토론하는 훈련이 잘 된 나야... 아무 문제가 없수다.

    진짜 문제는,
    님이라는 분은... 남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이죠.
    아님,
    남의 카페에 들어와 이간질을 하려는 목적을 착실히 수행하는 것이든...

    나를 "성미급한 진보주의자"라고 단정하다니... 웃기지도 않소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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