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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교에 대해... 자신이 한낱 "불신자"라고 고백하는 글을
그 종교에 대한 철저한 반박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군요.
좀 냉철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론직필 카페이니... 냉철한 논리가 빛나고,
엄정하고 객관적인 기초가 탄탄한 글이면 참 좋겠습니다.
정도전의 "불씨잡변" 수준은 아니더라도
정론직필의 개성과 특장점들이 발견되는 그런 글들...
믿는 안 믿던, 사랑하던 분노하던 개인의 자유지만
단지 감정의 "토설"... 자위질에 불과한 글들을.. 정론직필 카페에서까지 본다는 것은... 민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