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읽는 우리 전설 - 복 찾으러 떠난 여행(求福旅行) 과연 우리 인간이 추구하는 복이란 무엇인가? 우리 조상들은 복을 어떻게 생각했는가? 생각하게 합니다 새로 쓰는 한국의 전설 http://koldstory.tistory.com/ 관심 있는 분은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할 일이 전혀 없는 설날이지만 회원님들 강녕하시길..... 청야 올림 작성자청야작성시간15.02.18
답글잘 봤습니다..감사합니다.^^
우리 일상에서 보면,,, 자신보다는 타인에게 복을 빌어주죠...
카페의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강어작성시간15.02.18
답글잘 보았습니다 복은 누리는 것이지, 빼앗는것이 아니라 하는군요 작성자햇님마당작성시간15.02.18
답글재밌게 봤습니다..감사드립니다.
//“길가는 나그네인데 하룻밤 묵어갈까 하고 왔습니다.” “그래요. 어서 들어오세요.” 성구복은 여인을 따라 방안으로 들어갔다. 잠시 후 여인이 저녁을 차려왔다. 맛있게 저녁을 먹고 잠을 청하려는데 여인이 부엌으로 나가더니 큰 사발을 열 개가 넘게 들고 들어왔다. 무엇을 하나 지켜보니 그 사발에 물을 가득 담아 방 가운데 일렬로 나열하는 것이었다. “손님은 저 윗목에서 주무세요. 나는 이곳에서 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