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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그라는 담배 3500냥짜리가 4300냥이 된 모양이다.
    누가 저가담배 운운하는 몇일사이에 오른듯...잔머리에 경의라도??
    담배를 두달정도 안피는 고구마는 그래도 가격 오르내림에는 신경이간다.

    저가담배라는 용어가 틀렸다.정확히는 기존담배가격 이라고해야 맞는말이다.
    무상급식 이라는 듣보잡 용어를 정착시키지말고 의무교육/의무급식 이라는 말이 맞듯이...

    이태리에 베를루니코스 라는 총리가 있는 모냥이다.언론장악을 한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꼽힌다.
    작년 11월에 일주일새 두번 달걀세례를 받은 모냥이다.
    대략 그 나라에서 총리의 입지가 나온다...비록 언론장악은 했지만....어디에서야 언감생심 이지않나?

    '베'가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2.21
  • 답글 보그가 가장싼 거라고 얼핏봤는데 ,촉새같이 생긴녀석이 무슨담배 운운하는사이에 올린듯~
    그것도 은근슬쩍 기사도 별로없고 음흉하게 말이지요.
    무튼 항국의 언론은 사실보도 역할보다는 짜여진 틀에 궁민들생각을 낑가 맞추는 역할만 하는듯~

    요즘명절은 설인듯 추석인듯 비슷비슷해서리요..1주일있으면 3월이군요.
    유성니임~ .....와요? 이른감은 있지만 내더위나 9원에 사가시소....ㅋ(판셈칩니다..죄송)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22
  • 답글 참말로 오른지가 언젠데 인자사 그케싼노,,,, 설 잘셨능겨?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2.21
  • 답글 가 언론을 장악했다 치나 ,,,베가의 치적정도야 ....새발's 피 ...인 곳이 있는듯하다..

    주변에 서민들 천지인 빈부차가 심한 나라에서 ,, 담배값 거즘 2배가까운 인상에 대체 ...양들의침묵이다..
    흡연여부를 떠나서 말이다..

    이유가 뭣인고 하니....그건~~~



    베를루니코슨지 쿠슨지 하는 녀석보다 몇수는 위에있는 언론 주무름인것 같다...
    (더불어 2중대등의 역할에 썩쏘도 보내줘야쥐...)

    3s의 대표 성님 방송/신문/언론인지 어론인지 의 무소불위에 경의를 보내는 바이당 ....ㅎㅎ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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