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의 깊이는 "자신의 논리와 논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필요하다는 수정할 수 있는 깊이를 말합니다.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이 깊이를 넘어서면자신은 지성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종교"의 차원으로, 그것도 "맹목적 종교"의 차원으로 들어선 것인데실로, 내가 이런 차원에 들어설까 두렵군요.그래서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갖가지 질문을 던져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