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 사상의 자유를 빙자해서, 자신이 체험했고, 거짓 없이 확신하는 방법이라고 하면서
온갖 민간요법을 마구잡이로, 줄기차게, 게재해서 동의자를 구하고 자신의 개인 블로그를 방문하여 지식을 공유하자고 권유하는 일이 벌어진다고 합시다.
물론, 당연하게도... 고수들과 건강해서 '눈팅'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에게야 문제가 안 되겠지만...
과연 이런 사이트의 신뢰도는 얼마나 높을까? 과연 누가 신뢰할까? 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5.02.25
답글정말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글들이 요즘 많이 늘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인간들이 종교가 생기는 것도 무리가 아니지요.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5.02.25
답글요수 님은 자신은 굉장히 인격적으로 글을 쓰는 듯하면서도 실은 글을 요상하게 쓰면서 사람을 깎아내리고 앞 뒤가 다른 주장을 하시는데
정론직필 카페를 그리 좋게 보셨다면
이미.. 엉터리라고 증명되다시피한.. 허접한 주장을 일체의 보완도 없이.. 다만 많은 양의 정보를 한꺼번에 올려 체계적이고 차근차근한 반박을 어렵게 만들 뿐인 수법을 쓰시는데
그런 수법을 중단하는 것이... 님이 존중하는 정론직필 카페를 존중하는 올바른 방법이 올시다.
깨어있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 와서, 엉터리 같은 글을 집어놓으면... 님의 글이 깨어있는 글처럼 보일 것이라는 님의 착각을
스스로 중단하시고
자신의 생각과 글을 바로 잡으시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25
답글억지와 궤변이 울고갈법한...어디서 이상한 그림 가지고와서 불과 몇백년전의 뿌리마저도 부정하니...누가 정상으로 보것씁니까?(몇몇은 있는것 같지만...ㅋ)
잘 찾아보시면 우주 어딘가에....꼬레아 표기지도가 있을법 합니다.. 직녀별자리에서 온 꼬레아조상 이라는 게시글로 뵙기를 바랍니다..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5.02.25
답글신입회원들이 어리버리하고 기존회원은 훌륭하다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만 여기에 신입회원아니었던 사람이 몇이나 있다고 그런말을 하시는지...
요수가 정론에 온것은 그래도 대한민국에 믿을 수 있는 카페라고 봤기때문에 온겁니다. 아무리 졸저라도 지저분한카페에 글올릴 생각은 없습니다. 정론은 정론을 추구하고 정론은 진실에 기반할때 의미가 있고 이 세상이 모두 진실이라면 요수가 고지도글을 쓸일도 없었을 것이고
이곳이 대한민국의 깨어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많이 찾는곳이라고 보기에 글을 올린 것입니다. 님이 이곳에 어떤 위치에 있든 마치 정론의 대변인이라도 되는 듯이 글을 폄하하는 모습은 보기에 썩 좋지 않습니다.작성자요수작성시간15.02.25
답글그딴 소리로 얼렁뚱땅 넘어가지 마십시오.
카페가 훌륭하고 수준이 높아도... 어리버리한(죄송한 표현임다, 용서) 신입회원이 있는 법이고
까닥 착각해서 넘어가는 사람... 반드시 있는 법이죠.
초심자에 대한 배려가 약한 것이 우리 카페의 장점이자 단점인데
님은 요 틈을 파고드는 얕은 수를 쓰고 있는 것이죠.
점잖은 말로 다독이듯..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지난 번의 경험 때문입죠.
내가 난리를 쳐대니 많은 사람이 오히려 관심을 가져서 환영한다니.... 하하...
뭔 초보도 아니고..
님의 그 말이 진심이라면... 내 질문과 지적에 반증을 하시고 논리적으로 명확히 설명하고 증거를 내놓시면 됩니다. 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25
답글아무리님께서는 심기가 매우 불편하신것 같습니다. 아무리님께서는 정론 회원님들의 수준을 믿어보셨음 합니다. 제글이 부족해보여도 근거없는 글들이 아니고 세계사가 감추어논것을 끄집어낸것이니 회원님들께서 보시고 옳은것은 취하고 그른것은 거부하실 것입니다. 너무 몇명이 소리를 높이면 사람들이 되려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니 저야 감사하지만 너무 시끄럽게 만들어서 양자택일을 강요하는것은 않하셨음 합니다. 정론이 제글 몇개에 깨어질 정도로 허술한 카페도 아니고 훌륭한 카페라고 봤기에 요수가 이곳에 있는 것이고 요수는 이곳에 글을 띄울 수 있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낍니다.작성자요수작성시간1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