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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조금은 길어졌네요.
이 글을 보는 님이나, 그렇지 않은 님들도 계시겠지만, 세상은 빠르게 변 하고 마음이 따뜻한 님들이 원 하는 시대는 아주 빠르게 올것입니다.
조선?은 원 합니다. 님들의 순수한? 때묻지 않은 정감어린 인간의 마음을요.
조선?은 넌즈시 바라 봅니다, 사람들?의 행동이 어떠한 것인지를...
그 행동은 순수한 마음의? 행동이었나를...
그래요, 관찰? 하는 것이 취미 아닌 취미다 보니 그냥? 그대로 넌즈시 관찰? 하렵니다.
이제는 친정?으로 돌아 가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개마 고원을 휘~감는 무지개 작성시간 11.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