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요수 님의 글을 지적하는 가운데... 나는... 글쓰기의 기본에 대한 나의 생각을 비록 부정적인 방법이지만.. 신랄하게 지적합니다.
요수님이 걱정하는 것처럼 허투로 쓰는글은 없습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5.02.27
답글나아가 엉뚱하게도 다른 사람을 도리어 거짓쟁이로 지목하며 하루아침에 바보 만들려는 그 행태는 또 무었입니까? 한번 해 보시겠읍니까? 저 하고 말입니다. 나 라는 사람, 첨 말입니다만, 아닌걸 보고 가만 있지를 못해요. 나 원래 그런 구조입니다. 말씀 삼가하시고, 본인 입장이나 잘 정리하십시요. 그 정리가 끝나신 후에 하셔도 하실 일 입니다. 작성자고향의봄작성시간15.02.27
답글저도 기분은 좋습니다. 아주 COOL ~ 하게 말입니다. 내 나라가 현재의 강대국들에게서 조공을 받았었고 광활한 영토를 기반으로 존립했었다는데야 현재의 찌그러진 이 모습과 비추어볼때 얼마나 위안이 될 일이겠읍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새로운 어마무지한 주장에 힘을 실으시려면 이 시대를 살아가고있고, 또한 전혀 새로운 학설을 접하는 이들의 입장에서 마땅히 나올법한 의문점들을 병행하여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이를 못 하신다 하면 [여기까지만] 하셔야 맞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수님의 주장내용을 처음 접하는것도 아니랍니다. 하지만 이곳은 확실한 제시와 함께 아니라면 받아들여지지 않는곳 이란걸 지금도 모르십니까? 작성자고향의봄작성시간15.02.27
답글아무리님은 어째 요수만 보이시나 봅니다. 나름 아무리님의 댓글을 보면 애착이 느껴집니다. 근데 글에서 결정적인 문제점만 보시고 그 글을 쓰게된 이유는 안보시는거 같습니다.
조선이 영국한테 조공받았던 대국이었다는 것을 알리려 수많은 기록을 찾아서 올리는데 어째 영국은 조선한테 조공바치는 나라가 아니라며 팔짝뛰던 사람이 그건 쏙빼고 문제점만 말하니 그거 문제있는 거겠습니다. 문제를 말하기 전에 가치있는 것을 찾으시고 문제점도 말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균형이 맞는 비판인거지 이건 논리라는 이름으로 부정적인 말만 계속 해대는 모습으로 보입니다.작성자요수작성시간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