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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종의 과도 휘두르기... 러퍼트의 절묘한 처신... 과연 판이 바뀔까?

    21세기 한국에서 주한 미 대사가 백주 대낮에 피습당했지만
    따라서 대단히 큰 일이기는 하지만...

    천만에... 판은 그냥 그대로 갑니다.

    혹시, 러퍼트가 한국 대선/총선에 출마한다면 모르겄지만.

    도도한 서해바다에서
    낚시꾼이 물고기 비늘에 찔렸다고
    서해바다가 육지가 되는 것도 아니고
    서해 물길이 바뀌는 것도 아니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07
  • 답글 쌀국의 과거사 문제를 흐지부지 넘어가자는 발언은,,,
    그 행위로 인해,,국내의 부정적인 이미지는 감쇄되고 ,,,
    쌀국의 입장에선,,,더 친미를 주장할테니 말이죠...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5.03.07
  • 답글 안중근 의사의 이등박문 저격/암살이나
    미 문화원 점거/방화와는... 도무지 비교의 여지가 없는/차원이 다른 문제입죠.

    이 정도 사건을 가지고, 공안정국을 만들고 더욱 옥죄려고 한다는 것은
    한국 정권이 얼마나 취약한 기반 위에 있는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어설픈 짓거리에 불과하죠.

    1949년에 일어난 국회프락치 사건.. 당시 이승만 정권과 오제도 검사가 만들어낸 이 사건의 정국을 전반적으로 보면, 정권이 부딪힌 심각한 위기의 흐름을 볼 수 있고, 대세의 흐름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7
  • 답글 별 뜻은 없습니다. 에비쿠로스님이 지적한 것처럼, 빠꾸네의 도루코 면도날 사건은 일정부분 한국의 선거에 영향을 미쳤고, 결국 판에 영향을 준 셈이죠.

    반면에 똑같은 칼질이어도, 미국 대사의 얼굴에 그은 사건은 "한미"간 외교관계에 관계된 문제이지

    한국이나 미국의 국내문제, 정책, 안복, 국방/군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찌라시와 보안당국이 종북몰이에 이용한다고 해서
    이게 무슨 안보사건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대세, 그 대세의 틀 안에 있는 한국국내 정세의 근본은 바뀌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7
  • 답글 "과연 판이 바뀔까? " " 러퍼트가 한국 대선/총선에 출마한다면 모르겄지만" 어떤 의미 이신지..? 만일 대사가 한국 정계에 진출 한다면 어떻게 바뀐다는건지..? 지혜가 짧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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