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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군생활 할때 팀스피릿 훈련을 매년 참가하는 부대에 있었다
    사병이었지만 작전계통의 병과 였고 팀스피릿때 육군본부명의로 작성된
    작전계획5027을 직접 본적있다
    한반도 지도의남쪽3분의2정도 만 그려져있고
    북의 침공을 나타내는 화살표, 이후 강원도 충청도 경기도에서 북한군을 물리치고 휴전선 이북 까지 공격하는 그림이 있었다
    팀스피릿이 북핵문제로 중단된후 이름이 두번 바뀌어 키리졸브가되었다
    세계의 모든 훈련은 이런식아닐까...
    다만 한반도는 상대편 완전 붕괴를 염두에두어야 하는 특수성이 좀있을뿐..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3.09
  • 답글 병 이나 별 이나 ㅇ과ㄹ 차이인데 좋또모르고 시키는대로만 하기는 똑같은바~~
    그래도 궁물 있고 없음에 차이는 있군요..

    나는 팀 때는 걍 짱박혀 있어라해서 박혔었고,,,독수린지 새대가린지 할때는 *병할 군화신고 자느라고(평상시 취침위치가 180도 바뀜).....무좀만 생겼네여..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09
  • 답글 비슷한 경험이 있군요.
    저도 팀스핏에 매년 즉, 3화 참가햇습니다.
    TS에 3회 참가란 것은 흔치 않은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같은 부대에 근무했을지도..^^

    한번은 하와이로부터 전개되는 미 25사단, 연대전투단 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

    여기에서 미군의 속성에 대해 매우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사단지휘부는 직속의 전투단에게도 당장 필요한 사항 이외에는 절대로 안 가르쳐준다는 것,
    연대장조차, 사단의 현재 작전의도와 몇 시간 뒤의 계획조차 절대로 알 수 없다는 것.

    몇 시까지 어디로 이동하라고말 알려줍니다.
    이동 중에는 왜 거기로 가는지도 몰랐습니다.
    대기 중에도 왜, 얼마나, 무엇을 기다려야 하는지도..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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