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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때는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한후에 적당한 양념을 쳐가면서 적는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글쓰기를 하는분들 중에 간혹 남을 속여볼라하는 불량한 마음을 갖는 부류가 가끔있는데,,,
즉 자신의 글을 다듬고 말하고자 하는바를 직/간접 표현하든지 행간에 숨겨놓던지 등의 작문의 문제가 아닌,,,
자신의 사상과 믿음등은 뒤로 숨겨놓은체 마치 모르는냥,,,알고 싶어한다는냥,,,등의 미사여구로 환심을사고
스스로는 상대방을 안심시키고 눈속임에 성공했다 생각하는 어리석고도 멍청한 것들이 이에 해당되는바...
이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가 약간의 틈이 나오면 ,,,결국은 본인의 왜곡된 정치/종교 사기를 읊어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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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어떤 인성을 쌓지 못한넘이 돌맞을 짓을
했구먼요^^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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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신일은요........
1866년 제너럴셔먼號 ....2015년 웬디셔먼언니......'셔먼'이 뭔말인가 좀 알아볼라 했드만,개고기만 뉴스에떠서
추측컨대 셜먼에서 'ㄹ'탈락현상인데,,,,즉 (셔)울대 가기전에 (먼)저 인성을 쌓아라 의 줄임말인듯..
하지만 인성을 못쌓고 거기나온 어떤 '시민'에게 호의를 갖는 '신발학' 학도가 꼰대마냥 꼬장부린일이 있긴 있었지만,,,셔먼호는 흘러갑니다..........................아? 그배 불났지?..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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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동안 무슨일 있었읍니까?
저랑 댓글놀이도 안해주시고 해서 좀 삐쳐
있었는데....
요즈음 카페가 거시기 한것 같네욤^^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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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상시 정상인들은 위의 불량작가들을 잘 구별할줄 하는 연습을하여 두어야 불작가님들의 불놀이에 유혹/현혹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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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 : 개독들 최고의 트레이드 마크는 뻔데기임...........................아~~뻔뻔하다는 의미입니다..ㅋ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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