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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읍니다
저질 동요 한편 개사해 올립니다
욕하지 마세요^^
누리 누리 개누리 입에 버끔 물고요
쌀국이 밑에
쪽바리 밑에 쫑쫑쫑
꼬바리 되어 갑니다...
나이 50에 이게 무신 짓인지...^^!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1 -
답글
쥐세꾸나 닥대갈 모두 모여라~
개작두가 매궁노 기다리는가~ (학교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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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남사시러워서 펑~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11 -
답글 개사한 동요 잘듣고 감미더,,ㅎㅎ~
50쯤에서 마니들 하시는 짓이지요,,ㅎ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3.11 -
답글 수정 했슴돠~아
개누리 라고...ㅋㅋㅋ 작성자 김돌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11 -
답글 동요원곡이 뭡니까요?그것을 갈캐줘야 만인이 따라부르지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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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쎄 말입니다요...^^!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