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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님이 말씀하신 고지도를 알고 싶다고 알려 달라는데 무슨 대단한 문제라도 되는 듯이 다들 난리가 났습니다.
요수는 아무리님을 보면 그 지도가 생각나서 묻는데 있으면 탁하니 몇년도 누구 하시면 될일을
아는데 안알려준다는둥 강짜를 부린다는둥 단체로 그러시는 모습을 보니...
여러분은 궁금하지 않으신가 봅니다.
아무리님이 요수의 글들을 비난할때 처음 하시던 말씀이 요수의 세계지도들에는 태풍정보나 대동여지도처럼 도로정보가 없다고 뭐라 하셨답니다. 요수는 못본 그런 지도들을 보았다니 궁금해서 묻는데...
참 이상한지고 왜들 그리 과민하게 반응들하시는지.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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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수님은.... 장식용 지도와 학습용 지도와... 실무용 지도를 구분하는 법부터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하기사.. 이렇게 구분하기 시작하면
아메리카 대륙조선설을 폐기해야 할테니.. 이런 구분을 받아들일 수 없고...^^
요수 님은.. 자신이 지금까지 한 말에 근본적인 모순이 있다는 것을 여전히 깨닫지 못하십니다. 그려...ㅎㅎ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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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당신 그 요망한 입에서 흘러나온 말 한자리가 돌이킬수 없는 어마무지한 사태를 몰고 올수도 있다는것 생각이나 해봤어요 ?
지금 누가 누굴 편들고 아니고 그 딴게 문제가 아니라면 어쩌실 생각이요 ??
그 입 좀 조심해요 ,, 이양반아,,
어디서 지금 이런말을 함부로해요 ?/
그거 당신 생각입니까 ? 아님 누가 그리하라고 시키는겁니까 ?
자신 없는 얘긴 꺼내지 말라니깐 왜 자꾸 이렇게 난리를 지기는거얏 ??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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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꽤나 보채십니다.
(고)지도전문위원쯤 되면... 내가 한 말이 무슨 뜻인지, 내 말의 전후문맥뿐만 아니라
내가 지적한 것이 무엇인줄을.. 대뜸 알아차렷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나는 바보가 아닙니다... 이미 님은 신뢰성이 땅바닥을 뚫고 보이지는 깊은 곳으로 떨어졌죠.
님에게 뭘... 알려주고 싶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짐작하는 한, 벽걸이용 고지도 장식품에 관심을 가진 회원들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ㅎㅎ
한반도 주변정세와, 찌라시 기사분석에는 관심이 많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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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는 요수님이 더 궁금합니다.
그렇게 지도를 잘 파악하셔서 고지도조작설을 이 세상에 보란듯이 내놓는 분이 어째서 그깟 태풍 한바람을 파악
못하셔서 이 난리를 지기십니까 ?
세상의 모든 고지도가 조작이레메요 ?
영국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조공을 받쳤었데메요 ??
과거 대한민국의 영토는 미주 아메리카를 점령했었데메요 ?
그거쫌 확실히 먼저 말하라구요 !
당신 지금 바라는게 뭐야 ??
과거 영토설을 조작해서 현재의 지구상 어떤나라가 이런 망발이 어디있냐며 이 대한민국을 침공하기를 바라기라도 한다는거야 뭐야 ??
정신차리라구요,, 이 양반아 !
이 들 떨어진 양반아 !!
지금 시국이 어떤 시국인데?입조심할것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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