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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뭘.. 가르쳐주든 말든 결정하는 것은.. 가르쳐주는 사람 맘이외다.

    배울 자격도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가르쳐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고
    배워서 악용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면 절대로 가르쳐줘서는 안 됩죠.

    그러니

    뭘 배우고 싶으면 신뢰성부터 회복하시길...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4
  • 답글 별 가치를 안둔다면서

    뭔 기약 ? 얼어죽을 !!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3.19
  • 답글 역사나무님 질문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을 할 수 있는 기한은 얼마 입니끼?

    요수는 아무리님에 글들을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그것은 누군가의 말씀처럼 정론의 회원님들은 거짓을 알아 보는 수준은 된다는 것

    그런데 웃기는게 어째 아무리논객님의 글을 보면서 그걸 알아보는 회원님이 몇분 안 계시드라는 것

    "수준 참 높다"는 것을 느낍니다.
    언젠가 아무리님의 수준높은 글이 어떤 글인지 아실 수 있도록 답글을 정론에 드려 보겠습니다.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언제일지는 모릅니다.

    아무리님의 반론글들에 별 가치를 아니두니 내년일지도 ^^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7
  • 답글 요수님의 글들?,. 모두 잘 보았습니다.

    지도의 "지"자도 모르면서,.. 고지도위에 소아적인 상상력을 덧칠한 글들 이더군요.

    유치한 상상력에다,. 역사 단서들 몇가지를 짜마춘다고 해서,. 그것이 역사글이 되는건 아니죠.

    한마디로,. 환타스틱한,. 글들 이더이다,..

    이것이 우리역사다,. 라고 하기엔,. 너무나 허접해서,. 쪽팔릴 정도로,..


    그보다 더욱 가관인것은,.

    "질문"에 대한,. 제대로된 답변을,. 한개도 못하면서,.

    "질문자"에게는,. 파렴치한 괴변으로 일관하는 작태가,. 뻔뻔하기 그지없다는 거,..

    이런 양심(사가지)없는 자는,.
    무여율법 제4조,로 엄하게 다스려야,.
    '이세상에 그 흔적도 남기지 말라,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5.03.17
  • 답글 역사나무님은 요수의 글을 제대로 보시고 그런말을 하시는 건가요?
    역사나무님은 역사를 알고자 그리 이름을 쓰실 터인데

    아무리논객님의 글만 보시고 그런말을 하신다면 실망입니다.

    요수의 글을 제대로 보시고 아무리논객님의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뭐가 뭔지도 모르니 아무리논객님의 말이 진짜인 줄 아는것...

    요수는 아무리논객님의 글을 보면 웃습니다.

    열심히들 그러시구려...ㅎㅎㅎ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6
  • 답글 요수의 주장이 뭐였더라??

    아!! 베링해가 곧 요수라는 주장!!,..

    베링해는,. 17~8세기까지,. 육지의 강(요수)=(고지도에 그렇게 그려졌기 때문에)였었다,.
    (아시아대륙과,. 아메리카대륙은 붙어있었다는,..)

    그리고 18세기 이후에,. 북극해의 해수가 육지의 낮은부분으로 넘치면서,. 태평양쪽으로 흘러서,.

    그 물살에,. 땅이 파여나가면서,. 베링해가 생겨났다,. 는 주장이였지??,.


    여기에,. 아무리님 질문은??,

    1.북극해의 해수는 어떻게 태평양으로 넘칠수 있었는가,.(여기서 빙하 10km, 설명나옴)

    2.태평양에 있었다던 그넓은 육지는 어디로 갔는가,. (지도상 위경도로 오류를 설명함)

    요수! 헛소리 좀 그만하소!!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5.03.14
  • 답글 깨졌다기 보다는...

    ^^엉터리^^ 라고 봐야 옳죠!

    굳이 깨졌다고 우길거라면 그리 하시든가.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3.14
  • 답글 요수는 정론직필에서 깨졌다고 생각한 적이 눈꼽 만큼도 없답니다.
    작년에 답글을 달려니 논객어쩌고 하시면서 한달 정지를 먹이셔서 황당했는데 그게 이긴거면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이번에 들어왔을 때는 바뀐것이 없으시더군요 16세기 고지도들에 위경도 들이밀고 뻔이 사막이 있는 지역에 10km 두께의 빙하를 만드시는 논리의 정수를 보여 주셨으니

    그게 깨진거라면 사람들이 아무리님의 사막근처에 빙하만들기 논리를 알고 재미있어 할 것입니다.

    어쩌다 사막근처에 10km 두께의 빙하를 만드시는 논리를 만드셨는지 요수는 감읍할 따름입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4
  • 답글 요수가 정론직필에서 깨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누구한테 깨졌다고 하든가요?

    아무리힘들어도님?

    그래 고지도는 태풍정보처럼 실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들이 있어야 한다는 사람한테 깨졌다면 사람들이 참 많이 웃을 겁니다.

    근데 요수를 깼다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하지 않나요 그 지도를 보여주고 깼다고 해야지 그거 안되니 위경도를 타신건데 위경도는 무지 웃기는 건데 목소리를 크게 내시니 사람들이 그런가 보다 하는거지 솔직히 위경도생각하면 웃음나옵니다. 무슨 16세기 고지도에 위경도를 들이미는가... 그게 논리라며 주구장창 위경도...

    사막근처에 빙하를 만들지를 않나...

    사막과 위경도 언제 답글을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4
  • 답글 하하하

    끝까지 딴청은... 하하하

    무쟈게 약이 오르셨구만...^^

    그 속이 훤히 보입니다.

    무시하자니 무시할 수 없고,
    외면하자니 외면할 수 없고...

    정론직필에서 깨진... 상처는.. 계속해서 덧나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14
  • 답글 감사하고 기뻐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기쁘믄 밖에나가 괭이질이도 하시든가,, 고지도 얘기는 텃밭헌티나 물어보소 !!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3.14
  • 답글 요수는 배울사람을 보면 감사하고 기쁘지만 아무리님께는 배운것보다 잃은 시간이 더 긴듯합니다.

    태풍정보지도를 알려주면 악용할 것이라고 주장하시니 나름 재미는 있습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한테 그 대단한 지도를 언급도 마셨어야 하는데 그리 많은 댓글들로 태풍정보고지도와 도로정보있는 세계지도를 말씀하신것이 이런 상황에 몰리시게 되셨습니다.

    솔직히 요수는 아무리힘들어도님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요수가 보지 못했던 고지도들을 보았다고 할때는 궁금했지만 안다면서 안 알려준다는 것인데...

    이게 아무리님의 논리구나 싶습니다.

    신뢰성의 맨앞에 있는 그 지도들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안 기다려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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