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마이크 잘 나오는감?? 잘나온다면 요수님은 들세요 오우바... 잘 들으세요 오봐. 딴건 아니고 여기 수다방은 여럿 길동무들의 안식처였다 오우바.여기서 길짜빼면 의심산다 오봐. 고것이 우리 요수님(어찌됐든) 땜시 공간,,즉 스뻬이스를 뺏겼다 오우봐~~..책음지라 오봐... 나 고구미 뿐 아니라 돌8님은 물론이려니와 돌7,돌3님도 꼬빼기도 없꼬,,흘러가는 별 일명 유성님도 쫄았는지 안온다 오우바.. 이곳 수다방 공간을 여러 회원님들께 돌려주세요..오우봐. 요수님께서는 아프카니~의 진실을 몰라도되니, 이곳에 도배하지 마셔요.. 돌8님의 짱돌이 무셥지도 않으십니까여? 3차소요도 충분한듯하오니,,담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14
답글
김소월 선생에 진달래꽃을 부산버전으로... 오리지랄...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보내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사뿐이 저려밟고 가시오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죽어도 눈물 아니 흘리오리다 부산버전 와~ 내보는기 지랄가타 니 가뿔라 카는데 안시부리께 단디 가라 갈때 내가 고마~~마 저~ 산만디 참꽃 항거따가 니갈때 버~얼건이 뿌리나이끼네 발꼬가갈라카면가고 마~ 니쪼대로 해뿌라 내보는기 지랄기따 해서 니가쁘 뿌는데 내 디지도 안운다~~이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5
답글
네 맞읍니다 방귀는 짧게 빵구^^ 타이어 펑크는 악센트에 유의해서 '구'가 쌍기억이 되도록 빵꾸 이렇게 발음하시면 부산 발음이 되는되예~~ 항상 부산 발음은 반발 비슷한데 뒤에 '예'~가들어가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갱상도 카면 시러하는데예~ 누가 주디 시부리면 부산이라케예~ 부산하고 갱상도는 억빠이 달라예~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5
답글
아 그렇군요..빵꾸인지 빵구인지 이곳 회원님도 계십니다...소속은 좀 거시기 한곳입니다만,,,(맹구쪽 이라고) 흥정은 말리고 쌈은 잘 부추기지요. 그럼 방구는 빵구....차 타이어 빵꾸는 좀 길게 빵~꾸 이겠군요.. //제비몰러 나간다.....방구뀌러 나간다....나가다가 빵~꾸났다....(창 한토막) 방구위에서 방구를 뀌었더니 방구가 쪼개졌다...대단한 방구다.(1 = 3번 , 2 = 4번)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14
답글
방귀는 아주짧게 빵구 라고 발음 합니다 합니다 울동네서는 똥트름이라고도 하지요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4
답글
태어나서 첨들어봄다...그럼 진짜 방구/방귀는 뭡니까?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14
답글
큰 바위를 부산말로 방구 좀작은것을 돌방구 ^^ 라 카는데예~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4
답글
방구가 뭡니까? 혹시 궁뎅이산 사이 계곡에서 나오는 용트림 방구인가요. 아님 좀 큰 돌입니까요.. 어찌됐든 보유하시고 계시면 조만간 쓰실날이 있을지도 아니면 평정이 찾아올지도 모르것네요.ㅋㅋ //오바 또 빼먹어서 추가함..오우봐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14
답글
돌8이 나왔씀다 오바 돌 줍는다고 잠시 이탈했읍니다 이떤 놈이요 어제 장만한 방구로 대갈통 뿡가뿔께예~~^^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4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