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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회 되실때 즉 4차때 뵙기를 바라옵고....그때는 공중파로다가(최소한도로 라뒤오라도) 뵙기를 바랍니다..
수다방을 빼앗긴 고구미와 여러 회원님들의 맴과맴을 모아...판을 하나 마련했사오니
듣고 가시옵소서....(사뿐히 즈리시면 요수님은 멋쨍이 ^^)
노래는 우리 백호 힝아.....발음은 일베본사 있는곳 본고장발음...(틀리면 정정보도 요망-언어학고문 유성뉨...보조 돌8님)
---노래부를때는 모름 ㅋㅋㅋ(세계 7대 불가사리중 하나임)
....혹시 불가사의 일수도 있씀..그럼 최형 노래 들어봅시다...
아~~~중간부텀 오우바 빼먹었다 오봐...이해 바라며 알아서 읊어주시면 감사합니다....오우봐
http://durl.me/3vgcvm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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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꺽정들을 마세욤 !
저 사람 또 옵니다 !
일찌기 말했듯,,
누군가는 [나] 를 기억하길 바랍니다.
언제든, 요~땅 !! 땡 ! . 끝! .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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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돌팔님도 여간아녀, 배꼽이야~~^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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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번역 내지는 통역 (아는대로 적음)
1.백코세야 - 최백호 형아
2.절마저거 - 저노마 저거 = 저사람 알고보니
3.심뽀 - 심청이 뽀록지
* 3번은 논란이 있음 ; '심수봉 뽕'이라는 설이 있는데 ,,,어데서 노래 불렀다는걸 풍자하는 듯하지만
근거는 없음.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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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백코세야는 어릴적 우리 동네 근처 살았는데 동네 사람왈
저기 무슨 카수가 될끼라고 했는데...
어느날 테레비에 나와 노래 부르니까
동네 사람왈 내 그럴줄알았다 절마저거 가수 다뿠네...
이게 울 부산 사람 심뽀입니다 ㅋㅋㅋ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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