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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당기는 공간을 찾아 좌판을 까는 역마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세상속을 들여다 보며 무딘 돌숲을 헤집어 담금질하지 못하는 핑계거리로는 그만인지도 모르겠다는,,,
좋은 글들 보약삼아 돌다리 건너고 있습니다.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3.30 -
답글
자작시가 좀 멋있군여~~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3.31 -
답글 이도령 춘향엄니 만나듯 찾아오셨네요,ㅎㅎ~
하도 안보이길래 용다방 김마담하고 바람나신줄 알았네여,,
암튼 따땃한 아랫목으로 퍼뜩 오이소~~~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3.31 -
답글
돌숲을 지나 돌다리를 건너면
저 멀리서 들리는 정겨운 다듬이 소리~
누구시더라?
어서 오시요. 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