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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뇌된 부모탓도 있겠고 ,, 애들이 뭘 알고 저 노래를 불렀을까.....그저 시킨대로 연습했겠지...

    먹사들이 천원은 싫단다~~~ 주님팔아서....근데 주가 천원 싫다고 어디서 얘기했을까?

    천원이 싫은 먹사들은 10원이라도 스스로 벌어 먹어라......자아사기 고만해대고 말이쥐...

    http://durl.me/8k9p9z

    요즘 십원짜리 표 모으고 다니는 딴따라는 코러쓰라도 넣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01 '세뇌된 부모탓도 있겠'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답글 세상,,참 ,,뭐라 할말이 웁따...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4.01
  • 답글 이런 말씀 직접드리기가 상당~~휘 조심스럽기도 합니다만,,,,,




    내가 애수다........나 돈 내라고 한적없따..........좋만쉬뀌들먹사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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