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인터넷 신문을 운영하시는 분이... 왜.. 이 작은 카페에서 시끄럽게 구시는지 몰라.자신의 주관과 철학, 역사대로 하시고 싶다면.. 자신의 신문에서 마음대로 기사화하시면 되고, 그러면 나는 아무 상관도 안 할텐데...왜 굳이.. 말도 안 되는 주장만 주구장창 늘어놓고.. 믿으라고 강요하는지 몰라... 여기서..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