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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의 맛이라고나 할까요? 아니면 '글'의 냄새라고나 할까요....뭐 그런게 있습니다.
간혹있는 일인데 의외로 상극의 경우가 있는때가 있어요.
첫 글맛을 그저그렇게 본 사람에게 시간지나 참 글맛과 냄새를 맡을때 약간의 미안스러움과 안도감이 있는반면 ,,, 그 반대 경우도 종종 있더라 이 말이지요. ㅋㅋㅋ(그럼 이러한 경우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하는 문제는 생략함,,정확히는 쒸크뤼트)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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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3판 인쇄본 .....우리에게 꿈을 심어주는 星임. (이루어주는지 어쩐지는 잘 몰겠고)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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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옛날에 머슴일 하던 칠성아재가 보국대에 끌려가서 아무도 그 종적을 아는 이가 없다카던데,,,
아마도 만주벌 어딘가에 가여히 묻혀있을 기고만,,,
그 마눌 아지매 칠장댁,,그리오래도 칠성님께 간절히 기도 올렸다고 하지만서도,,,,,,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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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벼~얼이 일곱 개?
하꾜를 일곱번 다녀 왔다는 이야기 !
돌침대가 다섯갠데,
음~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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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건물인데 일반인들은 칠성급호텔 이라꼬도 부르지여.
(일각에서는 소원을 이뤄주는 구슬이라나 뭐라나)
요것은 직원들이 옥상청소하는 모습.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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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 칠성이라...........................................사이다구만,,,뭘... 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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