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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수란 사람,,,
    참 어리숙하면서,,,
    능숙한 면도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 오류도 찾을 겸,,,이 카페에서 격한 토론을 만들어
    시선이 집중되고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되면,,,자신이 의도한
    목적은 충분히 얻을 것이라 봅니다...

    특별한 문제가 있지 않는 한,,,그 사람은 또 글을 올리겠지요.
    이 카페에서 그를 옹호하는 부류가 있기에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젠 그냥 넘어가는 것은,,,
    도리어 그를 인정하는 것이 되니...

    철저히 그의 주장을 파헤쳐서,,,낱낱이 밝혀야 된다고 봅니다...
    상식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글은,,,허점 투성이라 찾아보면
    쉽게 정리가 될 듯합니다...
    작성자 가람물고기 작성시간 15.04.06
  • 답글 요수님이 제시한 고지도는 지구의 지도가 아닙니다. 제가 고지도를 보니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지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인니다. 요수님께서 잘못 알고 다른 행성의 지도를 지구의 고지도라고 착각을 하신 것입니다. 지도를 그린분도 죄다 서양사람인데 외계인이거나 아님 외계인에게 전해들은 말을 듣고 그린 지도 입니다. 그당시 다른 행성의 지도라고 하면 종교적인 이유로 맞아죽거나 미친놈 취급받으니까 세계지도라고 거짓말을 한거구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어리숙한 척...
    얌전한 척...
    마치 요수숙녀라도 되는 양...

    근데 요 며칠 글을 보니 요조숙녀가 아니라 완죤 쌈딱 변신이라도 한듯...
    어제가 부활절이라던데
    요즘 부활절은 분신도 가능한건지..
    한마디 더 적을께요.

    낄낄,, 호호,, 킬킬,,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4.06
  • 답글 십만년이면,,,공룡이 있을때 아닌가요,,ㅎ

    역사적 사실이라는 게,,,솔직히 과거의 일이라
    그게,,,현실적으로 사실을 증명할 방법은 매우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렇게 사실을 증명했다고 하더라도,,,그 사실이 진실인지는 모름니다...
    다만 우리가 알고 있는 객관적인 상식에 맞추어 판단 할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허구적인 것이 통할 때가 있기도 합니다...
    작성자 가람물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06
  • 답글 1912년에 알프레드 웨그너라는 기상학자가 지구의 대륙이 움직인다고 하여 50년동안
    논쟁을 하다가 결국 모든 과학자들의 인정으로 일단락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웨그너는 왜 움직이는지 설명을 못했지만 이제는 그 원인을 과학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태초에는 하나의 덩어리 였던 대륙이 45억년동안 판이 찟어지고 부딪히고
    뒤틀리면서 현재와같은 모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요수님이 이 사실을 공부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100년에 10미터의 범위에서 움직여 왔음이 확인 된것이니까 삼백년 동안 고작 30미터의
    움직인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10km 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십만년의 기간이 필요한거죠.
    작성자 똑쏘리 작성시간 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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