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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요수라는 회원의 뚜렷한 업적 -
    요수의 주장을 옹호하거나 양비론으로 교묘히 비호 하는자들의 의도를 알게해준다
    즉, 아메리카조선설 자체를 지지 하고 안하고 와는 별개로
    카페를 세상에서 통용되지않는 매우 특이하거나
    과거에 한물간 구시대적 주장이 여전히 통용될수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 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정확히 보여준다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4.08
  • 답글 이 카페는 K팝이 아닙니다...

    나이 제한도 있고,,,
    대문 입구,,, 카페이름에서 추구하는 방향도 일부분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꼴이 들어와,,,놀 수 없는 곳이기도 하죠...

    다양성과 포용성은,,,
    전부를 수용하자가 아니란 걸 아실거시고...

    장 담글 때,,,
    우리 조상들은 "장맛이 변하면 집안이 망할 징조"라고 여길 정도로 장맛 관리에 정성을 기울였고
    한번 담그면 장기간에 걸쳐 먹는 저장식이기 때문에,,, 금기사항도 있었다고 합니다...
    작성자 가람물고기 작성시간 15.04.08
  • 답글 요수의 주장을 지지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견해의 포용성 다양성을 지향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즉 견해의 포용성과 다양성이란 논의 대상을 풍부하게 할뿐아니라
    본 까페의 외연 확장에도 일정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결국 비슷한 코드 또는 끼리끼리 똥배가 맞는 사람들만이
    이 까페의 논의와 토론에 참여할수있게 된다면...
    그것은 까페의 무한 한 발전성과 견해의 다양성을 통한 생명력을 깎어먹는 것이며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결과를 초래할수밖에 없다.

    구데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가??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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