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문제해결을 도외시하고, 그 문제를 여전히 나둔채, 그 문제를 "진리"라고 가정한 논증을 계속해서 주장하는데... 이를 정상적인 의견이라고 간주해줘야할까?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5.04.11
답글좋은 말씀입니다.
님에게가 아니라.. 저 자신에게 이렀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찌라시 혹은 종편... 내버려두면 없어질까? 식민사관... 거짓 투성이니까.. 무시하면.. 제풀에 지쳐 사라질까?
정론직필 카페에서... 의견은 자유롭게 개진하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비진리와 진리를 동등하게 대하면 어떻게 될까?
정론직필 카페는 그래도 되는 것일까? 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11
답글그냥 느꼈던 바를 이야기 하자면, 님도 상처입은 에고로 상대방을 몰아부친 점도 있었읍니다.
마음 깊은곳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기 전까지는 그냥 지켜보면서 대범하게 대처하는것이 좋은 방법일겁니다
나는 더 모자란 사람이지만, 님은 좋은 사람같아서 그냥 말해보고 싶었습니다 .작성자햇님마당작성시간15.04.11
답글이곳 게시판도 공동체/정치/국가의 축소판이고 나름 체제로 굴러가지요. 그 기준이 자기 양심/양식에 벗어나는지 판단하고 행동하지요 결과가 어떻던그건 두번째이지요.작성자햇님마당작성시간15.04.11
답글저같은 경우는 개를 물어버립니다 *야비한 상대인 경우에는 참음이 답이 못되더군요 .작성자햇님마당작성시간15.04.11
답글어쨋든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어찌하던 누구나 비슷한 갈등을 누구나 하지 싶습니다 상대적인 문제고 답은 없거나, 모든게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글을 ,만든다는것, 그것도 잘 만든다는것 많이 어렵습니다 펌질로 자기 지식인양 하거나 가르치려는 잘난체 하는 태도와 같이 어울란다는것 더 어렵지요. 어찌해야 될 지는 다수의견과 관계없이 자신이 결정해야겠지요 억울하고 많이 힘들더라도 그것도 전체적으로 좋은 것의 한 부분 아닐까요. 앞으로도 계속 아무리힘들어도님의 좋은 글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햇님마당작성시간1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