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대선시 요망스런 닥그네를 저지하려던 이정희가 생각납니다..
자초지종에 대한 고찰없는 궁민의 칼자루는 망나니의 칼이나 다름없음이지요..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4.12 -
답글 고구마님 ㅡ
칼을 휘두르려면 적어도 당사자간에 어떤 상황에 처해 있었나 쯤은 세밀히 살펴봐야 되는것 아닌지요ㅡ우매한 궁민들이 요망스런 닥그네에 속고.. 직언하는 이정희에 되먹지 못하다하며 칼질하던 형상이니... ㅉㅉ
닥그네에 쫒겨난 세월호가족들이 여기온들 살아남기는 힘들듯 합니다..
작성자 프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2 -
답글 좋은 말씀이십니다................................자초지종이라는 것을 고찰을 해야되는 것이로군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