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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고지도 얘기..쯧쯧쯧... 기독교 광신도에게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보십시요. 광신도적 신앙 스타일이 바뀌나..신이 자신에게 계시를 계속 준다는데 누가 거짓이라고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신의 계시를 안받아 본사람이 신의 계시가 거짓이라고 증명할 수 있습니까? 그냥 믿게 나둬야지..시끄럽게 고래고래 떠들지만 않는다면...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4.12
  • 답글 "아무리힘들어도"를 식견이 높다고 추켜주시는 거에 대해선 ..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만.

    님이 진정으로.. 내가 식견이 높은 사람이라고 여기신다면..


    그 높은 식견을 가진 사람이... "고지도"만 보면.. 저속해지고 정신이 돌아버린다고 여기시는 것이라면
    참... 이율배반적인 평가로군요.

    식견이 높은 사람이라면, 고지도를 제시한 것에 대한 신중하고 깊은 판단을 하고, 그런다고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2
  • 답글 나는, 요수님의 "썰"이 갖는 근본적인.. "하자"에 대해 질문 혹은 문제제기를 할 뿐입니다.

    님은 식민사관은 놔두면.. 없어지고, 신경 안 쓰면 사그러들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임나일본부, 동북공정은?

    점잖은 신사분들이 신경끄면 그냥 없어집니까?


    "민족"이라는 허울을 뒤집어쓰면,
    "사기"를 쳐도 상관이 없습니까?.... 님에게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님이 요수의 고지도 장난질을 간과를 해도 난, 님에게 뭐라고 할 생각도 그런 위치에 있지도 않습니다.

    나는 내 할 일을 할 뿐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2
  • 답글 참 요수님이 광신도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요수님께서 세계사 왜곡과 고지도에 대해서 제가보기에 신앙과 같은 지나친 믿음이 있는것 같아서 예를 든것뿐입니다. 또하나 만일에 요수님게서 고지도를 가지고 게시판을 도배했다면 자제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요수님과 아무리님이 서로짜고 게시판을 고지도 판으로 만들기위해 갑론 을박 하는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 정도 입니다. 물론 사실이 아니겠지만...제가 간여할 바는 아니지만,아무리님 같이 식견이 높으신분이 왜 요수님을 상대하시는지 잘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12
  • 답글 이마빡 튀어나오고 입술 이상하게 생기고 어깨에 뭐 그려넣고 ,,, 눈 버렸습니다.

    돈대보이가 소년아 돈대라는 말은 아니다 뭐 이런 말쌈이에요.

    태양이여 부디 나를 비추지 말아줘(이유는 걸리지않기 위해서임) .... 국경의 냉혹한 밤(마치 어제 저녁처럼)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12
  • 답글 https://youtu.be/JF8BRvqGCNs

    고구마보다 더 외로운 감자녀자가 부릅니다 ㅡ 영어노래 ㅡ 가지 ㅡ마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4.12
  • 답글
    멕시코 국경에서 불법이민을 시도하다 죽어간 사람들과 멕시코 그리고 동방의 어떤나라를 생각하며
    올려봅니다.

    Donde Voy(스페인어) - 나는 어디로 가나 http://durl.me/6pvddk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12
  • 답글 사실 그림 얘기에는 관심이없고 다만 ,,,,,,,,, 시끄러운건 귀막으면 되지만 , 악취냄새(언어중복,강조할려고 고구미가 일부러 이렇게 씀)는 코막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서 ........... 그렇지여 ㅋ

    햇살님 말씀마냥 광신도에게 논리적으로 설명을 할려는 사람이 오히려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군요....
    광신도는 광신의 기회를 갖는것이지 , 일반인의 기회를 갖으면은 이거슨 반칙이쥐요...
    (근데 기회를 누가줬나 ?)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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