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은 입증되기 전까지는 가설입니다. "~이라면"이라는 가정의 결론은, "~일지도 모르겠다"입니다.
가설과 가정으로 시작된 글이, "입증의 과정"을 생략한 채,
"추정"이 아닌, "단언"으로 끝날 때... 아무리 그럴 듯해도... 이미, "환타지"입니다.
환타지를, "논리적 분석을 의미하는 추론"으로 "가정"하고, "단언적 명제"로 넘어가면 이미 뇌가 망가지기 시작한 것입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5.04.24
답글어떤사람 두명 누가 경복궁 친구인가? 1? 2? 아님둘다? 아님 아무도 아니다?
1) 250메가톤 ,,, 무게는 250kg...난중에 다른분 댓글읽고 500kg까지 상향조정. 근거는 프라이가 하지도않은 말을 본인이 추정한것임.(예전은 2500~3000메가톤 주장)
2) 5000테라톤 ... 근거 누가 지구 쪼개버리겠다고 했다는데 쪼갤라면 이정도 필요함(추정)
*참고 - 실전배치된 쌀의 미니트맨2는 1.2메가톤 항개 ,, 미니트맨3는 최대 350킬로톤 3개 다탄두.합이 1.05메가톤 1킬로톤 1000배 1메가톤 ,,,1메가톤 1000배 1기가톤 ....5000테라톤은 1메가톤 50억배 ..미니트맨3 .. 150억개 동시에 터진것과 같음..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5.04.28
답글어찌 '비아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나 모르겠는데 ,, 그렇지 않습니다. 잘못된 표현을 하신것입니다. 님이 잘 모르시는겁니다.부분 부분 정곡이 있고 ,, 코어도 숨겨져 있습니다. 그냥봐도 짚어주는 면도 있습니다.
// 사실 저도 태양을 타격하고,지구속 코어가 공동화 되어있어 유엪이 들락날락하고 ,,, 이런것 올리지못해 근질근질 하기는 합니다만....신실로 아끼신다면 부디 ,, 뷰티풀라이프 영화를 좀 권해주세요. ( 허구헌날 챨스와 파셔를 달고 산다면 이거어디 사람이 산다고 할수 있겠습니까 ) - '경'좀 나눠 드릴까요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5.04.25
답글덧붙여 그렇게만 단편적으로 글쓰기를 정의하자면 우리 카페는 진즉 문 닫았어야 하죠..작성자늘감사작성시간15.04.25
답글뇌가 망가지지 시작한다라...그 또한 추론으로 가정한 단언적 명제일 때...그런 표현은 인성이 망가지기 시작하는 것인가요. 너무 심하시네요 아무리님. 님의 글도 존중하고 좋아 하지만 표현이 거슬리기도 합니다. 고구미님도 혼자만의 언어로 비아냥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려. 고구경을 혼자만 몰래 쓰셔서 그런가^^ 카페를 서로 아낀다면 카페가 정한 방향에 맞게 글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에 적어 봅니다.작성자늘감사작성시간15.04.25
답글이런분들은 빨리 뷰티풀라이프를 보시고 존내쉬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야함. 존내쉬는 스스로 돈것을 인정했음..그래서 병을낫고 잘살고 있음. 이를 부정할경우 맨날 룸메이트 찰스와 요원 파셔가 똥파리처럼 따라다는 것임..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