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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 지역을 대표해서 국가와 국민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맞은 일을 하는 국민입법기관의 요원
(우리나라에는 멸종되었음)
국개의원 : 지역민에게 굽신거려 국가와 국민을위해 일하겠다고 구라치고 당선되면 바로 통수권자의
충견노릇을 하는 인간쓰레기(현재 우리나라에 70프로 자생하고 있음)
국해의원 : 지역주민이 뽑아주면 국민과 국가를위해 허구헛날 거짓으로 지역민과 국민에게 해를 입히는 집단(현재30프로정도 번식하고 있는데 번식력이 뛰어난종)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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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놀랍군요...
예리한 촉을 아니,,,돌을 가지고 계신가 봅니다...^^
공감합니다...
작성자
가람물고기
작성시간
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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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ㅡ 백퍼센트 공감이예요ㅡ 진심의 반도 드러낼 수 없음이 안타깝네요ㅡ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이도경
작성시간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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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단 급한대로 국개와 국해의 숫자를 헌법 미니멈인 200 개로 하고 , 각종 지원금등을 반띵하라...
여기저기 정무직 공뮤원들 숫자는 반띵에 반띵하라...(즉 4분의 1만 놔두고 짤라라)
매국노들에게는 각종 피선거권을 박탈하라.. /// 요거 3개만 지켜도 항국은 선진국된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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