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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자가 강자를 이길 때,
    강자의 적들을 자기 편으로 하나라도 더 끌어모으고,
    강자의 친구들을 분열시켜 서로 다투고 불신하게 만들어.. 흩어놓아야 한다. 그래야 약자가 강자를 이길 기회를 만든다.

    그런데, 현실은 약자의 이 전략원칙을 강자가 사용하는 경우가 너무나 빈번하다.
    이러면 약자는 강자에게 반드시 패배한다.

    이렇게 되는 원인은, 약자가...어리석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5.01
  • 답글 민주당은 없는당 이라니까 자꾸 혼돈하시어요~~
    새 민련이 또는 새 치련이 라고 .... 같은편이 아니고 사쿠라 즉 뿌락치 입니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02
  • 답글 같은편끼리 분열되어 싸우면 적이 좋아하겠지요
    이런 것은 삼십육계에 이미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진보는 같은편끼리 싸우고 있더군요
    이리되어서는 다음 대선도 필패가 분명합니다

    결국 새누리당 좋은 일만 시키는 셈이지요
    그걸 누가 하냐고요
    분열하며 서로 아귀같이 물어 뜯고 싸우는 민주당 사람들이 하고 있는 중이지요
    작성자 안시성주 작성시간 15.05.02
  • 답글 전반부는 사실 문가 딴따라 무리들이 구 민주당을 접수할때 써먹었던 수법같구요.

    후반부는 사꾸라 행각이 탄로나자 2중대를 사수해달라는 작금의 대궁민 호객행위에서 나타납니다.

    대안을 요구하는 경우의 전부는 사꾸라이지만 매국보다는 한단계 아래이지 않느냐?
    라는 주장입니다....사꾸라들이 진짜 두려워하는 대안은 그들 자체가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지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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