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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천명님 이나 죽돌이님 계시면 아래의 글을 해석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
    만공 06:43 고구마는 원래 맛있는 음식이지만
    요놈을 깐죽에 넣으면 고깐죽이라는 개차반이 된다
    걍 가만있으면 제맛을 낼 평균이나 할주제가
    깐죽 거리며 깐죽에 들어가면 쓰레기가 된단 말이지... ㅎㅎ

    나이쳐먹고도 중딩수준의 정신지제아면서

    깐죽거리며 나댄다면 개나 줘버리는것이 답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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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보통명사를 닉네임으로 사용하다보니 ,,,, 위의 글이 통상 사람들이 먹는 고구마를 말하는 것이며 실제로 글에 표현된 개밥이나 죽이 있는지의 여부를 잘 몰라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02
  • 답글 깐죽이 무슨 꿀꿀이죽 같이 먹는죽이 아니고 , 맹꽁이가 만들어낸 특별메뉴로 이해하시면
    될겁니다. 근거 ; 모시는 개에게 준다는 표현을 봐서...

    맹꽁이당에서 자주먹는 음식인데 , 여기 회원들도 좋아할줄 알고 메뉴선정을 한듯~~
    역시 평상시 깐죽을 자주먹어 버릇해서 제조과정을 잘알고 있는 모냥임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2
  • 답글 그런데 우선 깐죽이라는 단어를 이해해야 무슨 말인인줄 알겠습니다
    깐죽을 어디다 넣는다고 했는데 깐죽이 음식을 요리할때 쓰는 그릇인지 아니면 음식 재료인지
    또는 완성된 음식에 넣은 첨가물인지 그걸 모르겠네요

    요놈은 고구마를 지칭하는 말인듯 싶고 그 고구마를 깐죽에 넣는다고 했으니
    깐죽이 뜻하는 의미만 알아도 제가 쉽게 알아 듣겠는데 원래 제가 좀 무식한 구석이 있거든요

    설마 깐죽거리라는 것을 뜻하지는 않겠지요
    우리 정론직필 회원들은 남을 비하하는 단어는 쓰지 않는걸 원칙으로 하는걸로 알아서
    제가 깐죽거리다 라고 알아듣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서요

    그러니 우선 깐죽의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안시성주 작성시간 15.05.02
  • 답글 만은공부 에 깊은 뜻이 있군요.............................................................혹 이해 안되시는 분은 걍 맹꽁이
    /암굴에서 한 500 년 수도해도 .... 주변 산세만 오염시키지 않을지~~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2
  • 답글 ^^
    지고무상한 깨달음의 경지에 있는, 고구마 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담긴 진리를 알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의..
    외마디 비명으로 혜량하고 넘어가기엔...

    너무나 천박한 조롱이죠.
    앞으로 더욱 만은공부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은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암굴에 홀로 드셔서 벽면수도를 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러면 고구마님의 고구경 1장을 깨우칠지도...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5.02
  • 답글 프리아님 ..

    맹꽁이께서 사꾸라가 해악의 덩어리(무리)임을 여럿에게 알려주고있어 , 사실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딴따라들이 범민주를 내세워 구 민주당을 접수한 과정을 답습하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이시는 회원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그들의 목표는 딱 2중대 그 자체이며 ,, 빵삼이를 롤모델로하여 종국에는 뻐스타고 가는게 목표라는것을 저는 이미
    前부텀 몇번 얘기 했습니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2
  • 답글 세부적인 궁금증 대신에 큰틀을 제시해 주셨네요.
    어찌됐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음~~우리 맹꽁이가 관용의 덕을 모를텐데 ....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2
  • 답글 맹공인지 맹붕인지... 맹탈붕괴인지..
    발작을 잠재우려 하시는 깊은듯이라 생각은들긴하지만......
    아무리해도 오천년은 지도해야 고구경을 쬐금 이해할 자 같은데요..^^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5.02
  • 답글
    <다툼>이 발생할 소지의 글들은 항상 지켜보고 &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5.02
  • 답글 그렇다면 먹는 고구마를 의인화해서 ,, 또는 시적인 표현으로 사물에다가 나이를쳐먹다 또는 정신지제아(지체아인듯)의 표현을 한것인지,,,

    그것이 아니고(그럴리는 없겠지만) 닉네임 고구마를 지칭한 것인지의 여부도 여쭤보고 싶네요.

    전자라면 시를 못쓰는 시인의 시 한구절로 볼수 있겠고 , 후자라면 이런 표현은 허용되는지 여부도요..

    ( 이미 여러 회원들께 비슷한 표현을 상시적으로 한것을 보았는데,,우기다가 종국에 쓰는 표현인데 상대방의 욕설을 유도하는듯도 하고 ,,, 최근 무슨 선거후 더 심해진것 같기도하고....시적인 표현입니까? 실제로 타인을 지칭한 겁니까? )

    주말에 바쁘신데 , 문의드려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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