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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우연히 읽은 기사다.


    2년전 결혼한 아내가.. 급성패혈증에 걸려, 생명이 위독해지고, 그날 밤을 넘기기 어렵다는 의사의 판정을 받자

    상심한 남편은 장인에게 잠시 산책을 하겠다고 병원을 나섰다.
    00시 32분경 모 아파트로 올라가 투신자살을 했다.

    그리고 아내는 이날 오전에 숨을 거뒀다.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다).

    찡하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5.04
  • 답글 술술도 잘 넘어가지만 , 물도 자주 마실려고 노력합니다..

    돌 많이드시면 담석증 생깁니다..잘 ~~ 갈아서 드셔야됩니당.
    고구마야 뭐 소화도 잘되고~~ㅋ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05
  • 답글 ㅋㅋㅋ~~
    고구마님 자주 마시는것은
    술술~잘넘어가는
    술^^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5.05
  • 답글 그렇네요..기사를 검색해 봤는데 ,, 짠합니다.

    급성패혈증도 찾아봤는데 결국 몸에 염증이 생기는 현상으로 면역력이 약해졌을때 침투하는군요.(당연한 얘기지만) ,,,
    평소 식사와 식사 중간에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서 몸의 독소를 빼주는것도 중요하다는 말을 얼핏본것 같습니다.

    저야 원체 마시는것을 좋아해서 ...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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