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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똑쏘리님이 예전 박학한 과학적 지식을 풀어주시던 그분 이신가 보군요..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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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별말씀을.. 그날이 가까와졌기 때문에 자연스러워진 것이 아니라
깨달음과 인격성숙의 깊이가 예전과 다른 것이겠죠.
삶의 연장이 고통이고, "늙음"이 서러운 환경일 수 있으나
그런대로 지낼만한 인생이라면.. 이 또한 축복이겠죠.
그리 아니할지라도.. 삶에 대한 나름대로의 통찰과 철학이 있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한 인생을 엮어나갈 수 있겠죠.
똑쏘리 님의 글에 나타난 성품이 참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에 담아두고 되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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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심 조심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죽음이 두렵고
싫었는데 이젠 자연스러운거로 이해 되어 지는걸로 보아서
가까이 왔나 봅니다.
작성자
똑쏘리
작성시간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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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랫만에 '똑소리'님의 필명을 봅니다.
반갑습니다.
건강은 어떠신지... 약초건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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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성하씨가 신수가 훤해 졌네요.
함경도 사투리를 않쓸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그럴필요
있을까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서울말시보담은 더 정겨운 자기 고향 사투리를 왜 않쓸려고 하지?
작성자
똑쏘리
작성시간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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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위여부를 제외하고....
대외 봉쇄가 되어있어...적어도 국부가 해외로 나가지는 않을듯 합니다..
우리는,,,,,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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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북은 오로지 식구들 끼리
험한세상 헤처나가는 곳이 라면,
이곳은 외세에 빌붙은 자들이 서민눈치 볼 하등에 이유가 없지요.
양키한테 퍼 주면 뭐든지 해결 되니까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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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한정부와는
정 반대의 정책과
정반대되는 점수로군요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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