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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성하 기자의 말...

    (북한) 3대 세습을 한지 3년 반....지금까지의 행보를 볼 때 김정은은 장기 독재 교본에 근거해 점수를 준다면 ‘수(秀)’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독재 체제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란 뜻이다....장기 독재에 필요한 많은 것을 움켜쥐는 데도 성공했다....

    http://news.donga.com/rss/feed/3/all/20150507/71105296/1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5.07
  • 답글 똑쏘리님이 예전 박학한 과학적 지식을 풀어주시던 그분 이신가 보군요..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5.08
  • 답글 별말씀을.. 그날이 가까와졌기 때문에 자연스러워진 것이 아니라
    깨달음과 인격성숙의 깊이가 예전과 다른 것이겠죠.

    삶의 연장이 고통이고, "늙음"이 서러운 환경일 수 있으나
    그런대로 지낼만한 인생이라면.. 이 또한 축복이겠죠.

    그리 아니할지라도.. 삶에 대한 나름대로의 통찰과 철학이 있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한 인생을 엮어나갈 수 있겠죠.

    똑쏘리 님의 글에 나타난 성품이 참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에 담아두고 되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8
  • 답글 조심 조심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죽음이 두렵고
    싫었는데 이젠 자연스러운거로 이해 되어 지는걸로 보아서
    가까이 왔나 봅니다.
    작성자 똑쏘리 작성시간 15.05.08
  • 답글 오랫만에 '똑소리'님의 필명을 봅니다.

    반갑습니다.
    건강은 어떠신지... 약초건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8
  • 답글 주성하씨가 신수가 훤해 졌네요.
    함경도 사투리를 않쓸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그럴필요
    있을까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서울말시보담은 더 정겨운 자기 고향 사투리를 왜 않쓸려고 하지?
    작성자 똑쏘리 작성시간 15.05.08
  • 답글 진위여부를 제외하고....

    대외 봉쇄가 되어있어...적어도 국부가 해외로 나가지는 않을듯 합니다..

    우리는,,,,,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5.07
  • 답글 북은 오로지 식구들 끼리
    험한세상 헤처나가는 곳이 라면,
    이곳은 외세에 빌붙은 자들이 서민눈치 볼 하등에 이유가 없지요.
    양키한테 퍼 주면 뭐든지 해결 되니까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5.05.07
  • 답글 남한정부와는
    정 반대의 정책과
    정반대되는 점수로군요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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