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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당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들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저는 살인을 할거라고 생각합닌다. 즉, 무능한 자신을 죽이거나 가해자라 생각되는 다른사람을 죽이고 싶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영어 학원을 할때 한 학부모가 오셔서 학원을 그만두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를 물으니 어느날 자기아이의 일기장을 보니 일기장에 죽고싶다는 글을 여러번 썼다고 합니다. 학원가기 싫어서...초등학교 1학년 아이인데...그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듣는 모범생이었는데 말이죠....아이들 꿈에는 때로 엄마가 귀신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잔혹시... 그럴 수 있습니다.. 야단치기보다는 위로해줘야합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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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가.. 아이를 야단치는 사람있었는가요... ??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