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계시쥬... 서울로 다시 자리를 옮기고 나서 정신이 없었네요. 동영형님은 맛탱이 가뿔고, 저는 저대로 경력이 2년이라는 사실 자체를 의심받을 정도로 미비한 점이 많음을 느끼면서 지냄다... 잘 되겠지유... 작성자 허행민 작성시간 15.05.11 답글 음~~서울분 이시구만요...수산업계를 평정하시고 둔 만이 버세여~~.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