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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필님 따라,,,서프에서 이 곳까지 왔는데...지금은
    그 동안 여기서 배우고 얻은 게 있어서 일까...아니면
    처음과 다름이 이 곳에 안주해서 다르게 보이는 것일까...

    모르겠네요...
    점점 낯설게 다가오는 이 곳의 풍경들,,,왠지
    뻐꾸기가 알에서 깨어나온 것은 아닌지...

    답글은,,,사양합니다...


    작성자 마루터기 작성시간 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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