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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들 수족이 되어 일잘하는 똥강아지로 살아갈 수 있는 매국혈들이...
그들의 인력풀 안에 있는 것이 이땅의 비극이죠..
인력 풀 밖의 인물들이 힘을 못 쓰고 주저 앉는 것은...
그 만큼 이 땅의 지식인이란 사람들이 썩었다는 반증이겠죠...
여,야를 막론하고...현 대표적 인물들을 모지리 취급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들이 있는 겝니다..
인력풀 밖의 인물들.....그즐이 용틀임 해야만 이땅에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요..??
그냥...이런 느낌이네요...이 땅의 정치인(지도자)란 것이...허울뿐인 꼭둑각시라는...
안타깝다는...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5.05.18 -
답글 예 한계가 있죠..목숨줄을 쥐고있는데 수단이 별로 없죠..
님의 글을 보니 ..
일제 치하에서의 모습이...
지금의 정치권과..일반 대중들의 모습과 ..
크게 다르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