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까가 아니고 문가 입니다..氏하고 비슷한 겁니다..보통은 자기자신을 호칭할때 쓰는건데 ,우리 문가는 뭔 악수하거나 남과 인사할때 자꾸 굽신거리거나 남의 손을 두손으로 잡는 모습을 보이길래 스스로 家표현을 원하는가 보다 해서 붙인 겁니다..오해 없으시기를갠적으로는 떳떳하지 못하고 비굴한 사람들이 남을 눈속임할 목적으로 상대방에게 필요 이상으로 굽신거리고 두손잡아 악수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