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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시성주/

    이어지는 댓글도 아닌 상태에서 뜬금없이 갖은 썅욕을 느닷없이 쏟아냄은 필시 ,,, 물귀신 작전으로

    무리들중에 한명이 동반강퇴를 노리는 어리석은 술수를 쓰고자 함 으로 보이는데 ,,,

    어쩝니까....고구마님의 아이큐가 사꾸라 수족들(2중대가 유지되기를 바라는 지원팀으로 보고있음)보다

    높아서 ,, 엮어지지를 않아서 말입니다..ㅠㅠ

    // 얄팍한 낮은 수는 ,, 질이 떨어지오니 앞으로는 이런 덫을놓는 모함행위를 마시기를 바랍니다..

    부처님 오신날에 해탈의 참뜻은 생각지 못할망정 ,,, 뭔~ 푸닥거리인쥐 ,,,ㅉㅉㅉ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25
  • 답글 많은회원들은 아니고요..그 회원들 대부분이 ,, 문某를 지지하는 사람들 이었지요.
    나에게 사이버알바 / 공안 / 정보과 / 이렇게 매도하던 분들 말입니다.

    아마 개중에는 문가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2중대를 지원하러 나온 분들도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시장은 지금 모양새 좋~지요.

    그리고 나는 문빠라는 표현을 한적이 없는데 자꾸 , 거짓말하시네여~~

    참고로 적당히 인정해줄때 그만 꺼지시기를 바랍니다.....어용야당 문지기나 하는 주제에....ㅉㅉ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5
  • 답글 이곳 회원들중 나에게 비난한 사람이 있다면 고구마의 말을 인정하겠으나
    많은 회;원들이 고구마와 다툼이 일어나고 있음을 이곳 회원님들이 먼저 알고계심이다
    니가 사람의 귀를 가지고 말귀를 알아듣는 인간이라면 이재명 지지자라고 내가 밝힌 뒤에도
    너는 무례하게 계속하여 나에게 문빠라고 하며 모욕을 주었다

    이에 나는 너를 인간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너에게 알맞는 단어를 선택해 주었으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라
    다 니가 불러들인것이고 너의 주둥이가 화근이었을 각성하기 바란다
    작성자 안시성주 작성시간 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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