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미국과 이란은 30일 쟁점 사안에 대해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이란이 이틀째 협상을 거부해 이날은 회의가 열리지 않았다.

    1. 올해 71세인 케리 장관은 외교 일정 차 외국에 나갈 때 자전거를 가지고 다니며 틈날 때마다 자전거를 타곤 한다. 2. 이날도 회의가 없는 틈을 타 라이딩을 즐기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3. 그는 앞서 지난 3월 스위스 로잔에서 핵협상을 벌일 때도 세차례 가량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5312220111&code=970100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5.31
  • 답글 시한을 한달 앞두고 협상이 진통을 겪는 상황이어서 케리 장관의 부상이 또다른 돌발 변수로 작용할지도 관심거리다. 다음 양자 협상은 내달 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릴 예정이다
    ----------------------------

    내달3일이라 쓰면 굉장히 많은 기간이 남은것 같이 생각할수 있으나 ,, 걍 쉽게 3일후라고 하면 될텐데 ㅠㅠ
    친절한 기사에 의하면 ,, 뼈부러지고 집에갔다니 3일후에 다시오기는 글러 먹었네요..

    자전차타다가 넘어질수도 있는데 ,, 골절날수도 있는데 ,,, 1,2,3번의 친절한 해설이 눈에 띄는군요.
    ㅋㅋㅋ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