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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따라갈수도 다배울수도 없어서 감탄하며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심히 안타깝고 속상해서 글 남깁니다
    몇몇분들의 도무지 상식이하의 사고체계와 그로말미암아 거의 싸이코패스나 정신병자 수준의 댓글들로 이까페의 수준을
    계속해서 천박하게 만드실건지 까페지기님께 묻고 싶습니다
    어쩌면 이곳에 있는 여러가지 보석들이 이미 돼지 우리간에 던져진것과도 같습니다
    작성자 holyfull 작성시간 15.06.01
  • 답글 그나저나 그 몇몇분들 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마 글 옮기기에도 뭐한 글인지 뭔지 나름 쓴 모양인데 , 정신박약자들 어휘력같기도 하고요.
    그분들 공통점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능력이없고 , 1베식 말투나 매뉴얼 화법으로 보이네요.

    * 꽁 2 , 찰 * 2 , **21 , 데(de) , * 가 , 기타 , 이정도 생각나네요...차차 반성들 하시겠죠..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6.01
  • 답글 님과같이 신실하게 개신교를 믿으시는 분들과는 별개이지만 ,

    최근 네팔지진참사에 자원봉사랍시고 가서 '애수를 믿지 않아서 발생한 것이다' 라고 말하는 자원 개독분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믿고 있었다고 봅니다.일종의 심각한 정신질환인데 ,, 마치 그분들에게는 올바른 얘기를하고 타일러주는 사람의 글은 싸이~ / 정신~ 수준으로 보일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님이 아니고 자원 가신분들같은 분들의 얘기입니다.오해는 마시고요~

    // 자원 개독분들은 아마도 애수를 믿지않는 것은 악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벌을 받는것은 당연하다는
    입장이니까 .. 네팔에가서 그러한 말씀들을 하셨겠지요.

    애수팔아먹는 분들 아주 나쁩니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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