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빼앗긴 것이 이렇게 고통스러울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쥐와 닭 10년 동안 아주 처절하게 배운 것이기도 하지요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5.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