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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리적 글쓰기 혹은 논술이라..

    글쎄... 제 수준에서 간단히 말하자면.

    "논리적 글쓰기" 즉, "논술"이란.. 자기가 (혹은 타인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면서 글을 쓰는 것이죠.
    어떤 말을 해도 되는지, 아닌지를 분별하면서 글을 쓰는 것이기도 하고요.


    어떤 대상을 놓고 글을 쓸 때,
    자기가 떠올린 단어 혹은 개념이.... 그 대상과 정확하게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 이해한 뒤에,

    그 이해를 바탕으로 해서, 어떤 식으로 배열해야, 체계적이 되는지.. 그래서 자신과 타인이 그 글을 읽을 때
    수월하고 정확하고 쉽게 이해가 되는지를 알고서 글을 쓰는 것...

    이렇게 얘기해도 될까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19
  • 답글 닭잡는데 소잡는 칼을 쓰는格이 아닌지 모를일입니다.

    치열하실 이유가 없으실지도 모를일입니다.


    세간에 "옷입은 거지는 얻어먹는다"는 말씀은 아마도 최소한의 禮를 말하는게 아닌가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훌륭한 의복이 필요한것도 아닙니다.
    새옷이 필요할것도 없읍니다.

    없어서 못 입을 망정 냇가에서 깨끗이 세탁이라도 할줄 안다면 그것으로도 족한데 말입니다.

    결국 깡통^^은 깡통^^이란 뜻이겠죠!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6.20
  • 답글 "논리적 사고와 글쓰기"라는 계시판이 있습니다.

    문제는 게시판의 존재와, 글올리기가 아닙죠.


    치열한 논쟁을 감당하기가 지난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발전이라는 자신이 넉넉히 감당하는 수준 이상의 단계를 감내하는 것이기에 더욱 어렵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0
  • 답글 <논리적 글쓰기=논술> 게시판을 만들면 어떨까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6.20
  • 답글 근데요... 아무리힘들어도 님...
    오늘 오후 정론직필님의 게시글과 아무리힘들어도님의 현재 말씀 뜻을
    딱 한^ 사람만은 겨울이 만번이 왔다가도 전혀 감당하지 않을듯 싶습니다.
    답 없어요. 절대루요.

    타고 나기를 그런 사람은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그러니 맨날 바가지 들고 밥달란 듯 자구자꾸 지적만 해 달라는게 아닌가 합니다.

    안되는건... 안되는가 봅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6.19
  • 답글 달리 말하자면,

    논리적 글쓰기란.... 논리 훈련을 철저히 받은 밑바탕 위에 글을 쓰는 것이라고 하믄 될까요?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첫 단계는 (형식논리학적)"논리 훈련"이고
    둘째는, (글의 논리성을 놓고 치열하게 다투는) 논쟁입니다.

    이 둘은 현대 학교/학원 교육이 빼먹고 있는 것이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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