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님께서 사람 비위 건드리는 것은 좀 있죠..저도 한번 말려들었다가 아니다 싶어 그냥 무시한곤 했었는데..그분은 과거에 운동권에 있다가 풀리지 못해 주변으로 밀려난 분이신지? 좀 피해의식이 있는것 같기도하고.....많은분들이 대한민국을 바꿔보고자 희생하셨는데 인정도 못받고, 먹고 살기는 팍팍해지고...무임승차한 자들은 잘났다고 떠들어대는것 같구...저는 그분을 이해합니다... 그런분들은 같이 인신공격 하면서 다투다 안좋은 꼴 보기보다는 그냥 피하는게 상책일 듯 합니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6.21
답글맞습니다. 저는 그 분을 잘 모릅니다. 제가받은 느낌이 그렇다는 것 뿐...그분도 저를 잘 모르면서 왜 그렇게 감정 상하게 말을 하시는지... 또 다른 제생각은 "아..이분은 엄청 잘나신 분이구나.." 제가 왜 그렇게 삐딱하게 말씀을 하시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비비꼬인 답을 들으면 제 감정만 더 상할 수 있으니까요..다른것은 몰라도 그분은 사람 약올려서 열받게 하는 것은 한 수 하시는 분입니다. 서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떠나신 분에 대해 이러니 저러니 말 하는 자체가 좀 거시기 합니다만...작성자아침햇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2
답글아주 잘못보신것 같네요... 자기생각대로.. 남을 판단하고 해석까지.. 남의 말을.. 더구나.. 지금 없는분을...함부러 그러시는것 아니지요. .. 자기 분수에 맞게.. 차라리 욕을 하는게 날겁니다..작성자프리아작성시간15.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