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자기 허물은 돌아보지못하고.. 남의 티끌에 광분하는..
    가재미눈을 가진듯한자들이 떼로 몰려들어...
    왜곡질까지 서슴치 않으며 온갖 험한말로 비아냥.. 조롱등 야비한 짓거리를..
    온몸으로 받아내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구마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셧네요...^^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