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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보면... 쓰레기.. 해충.. 별거지같은 글.. 등...
    오만 험한 시비질등.. 조롱이 아직도 난무한데.. 사꾸라란 절제된 표현으로 기본예의조차 모르는 상대의 정곡을 찌른 고구마님의 인격이 돋보이는 광경입니다요..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6.23
  • 답글 고구마님이 안계시니.. 완장찬듯 설치는 자들이 이 카페를 접수나 한듯이 괘변까지 늘어 놓으며 자리잡아가는것 같습니다..
    고구마님 빈자리가 무쟈게 큰듯합니다..^^
    작성자 프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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