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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오해하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점잖하게 있으면, 경박한 것들은 저절로 없어지고
    진실을 견지하고 있으면, 삿된 것들은 저절로 없어지고
    품위와 질서를 지키면 무질서와 폭력은 사그러질 것이라는...

    친일파와 새눌당이 저절로 없어지고
    김대중-노무현 두 님께서는 저절로 이뤄진 태평성대 속에서 유유히 대통령이 되셨던가?

    서프가 왜 문을 닫았는지... 아직도 모르시나?

    공안권력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
    남이 거짓말을 하든 말든... 네 일이 아닌데... 너는 신경쓸 것 없잖아... 이거이 아닌가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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