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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달 동안 북미관계, 남북관계에 특별한 일이 없어
매우 "고요한" 지경이죠.
그런데 그럴 때는 언제나 우리 카페에 "분란"이 발생하여
떠들썩 해지는 것 같더군요.
즉, 외부적으로 긴장할만한 것이 없을 경우
도리어 카페 내부에 긴장이 조성되는 것 같더군요.
암튼, 요즘 한줄수다 게시판 등에서
공연한 "분란"으로 떠들썩 한 것 같습니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 것인지?
서로가 조금만 양보하는 마음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불필요한 일들 아닐까요?
자중들 해주셨으면...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