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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카페의 논객인데..... 게시판에 올린 엉터리 글에 대해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요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논객을 "거짓말장이"라고 까댑니다.
정론직필 님도 분명히, 학문적 수양을 다시 닦고 오라고 했는데,
여전히 동일한 맥락의 글을 줄기차게 올리며,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이들을 우스꽝스럽게 만듦니다.
무시하라는 정책으로, 배째라는 막무가내를 포용하고 극복하라고도 하지만..
이런 사람의 글과, 섞여야 하는,
자괴심, 카페의 질적 수준이 이런 난장판 같아도 되는지 모른다는 생각은
과민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은 자유라지만, 거짓을 진리라고 할 수는 없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