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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의 자유를 외치고, 마음 내키는 대로 떠든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에는 헛소리도 있습니다. 허구적 상상을 스스로 "소설"이라고 인정하면서 말하면
    그것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논리성을 확보하지 않고, 합리성을 인정받지 못하면서, 기존 학설을 명확하게 대체하지 못하면서, 기존학설을 부인하고 자신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생각의 자유, 말할 자유와는 별개이며, 비판과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친일파가 친일매국을 사상의 자유랍시고, 맘대로 떠들고 주장할 자유를 누리고자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환타지는 환타지이지, 학설이 아닙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답글 일단..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6
  • 답글 카페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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