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님이 요수에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요수님은 실은,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느냐 아니냐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무리님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http://cafe.daum.net/sisa-1/dqMu/12147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요수가 했다면서 여러 반론글들로 요수를 공격했던 아무리힘들어도 논객님은
오늘 6월26일에는 이렇게 수다글을 쓰셨습니다.
<<< 명색이 카페의 논객인데..... 게시판에 올린 엉터리 글에 대해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요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논객을 "거짓말장이"라고 까댑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6.26 -
답글 아무리힘들어도님이 논객이 아니라면 그런 거짓말 글들을 정론에 게시할 수 있었을까요?
사람은 살면서 실수도 하고 때론 거짓말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타인의 글에 대한 반론글에 타인이 하지 않은 말을 했다며 글을 쓰는 사람은 범죄자일 뿐입니다.
요수는 부족해서 실수를 좀 했던 것을 문제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뻔이 자신의 거짓말이 탄로난 상태에서도 타인을 모함하는데만 혈안이 된 아무리님께는 답변글이나 댓글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6